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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신 144,000보다 더 큰 것

차명훈 목사

11-13-2019

성경묵상의 나눔: 계시록 7:1-8 유대인들에게 12숫자는 완전숫자이다. 그 수에 아주 큰 숫자 1000을 곱하고, 다시 12지파를 곱한 숫자가 오늘 계시록에 나오는 144,000이다. 단순한 한정된 숫자의 인원이라는 개념보다 핍박에도 이겨낼, 순교하면서도 지켜낼 순전한 믿음의 사람들을 말한다. 엘리야가 핍박받을 당시 신앙을 지키고 있던 7,000명의 사람들이 생각난다. 완전한 숫자의 12는 예수라는 한 분으로 모아지고, 1000이라는 숫자는 모든 주를 부르는 영혼으로 넓혀지고, 12지파는 오늘날의 각 교회 속에 자리잡고 있다. 그대가 예수를 믿고 교회 안에 진정한 지체로 천국을 소유했는가? 그대는 144,000을 뛰어넘은 더 큰 자로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144,000보다 큰 예수가 우리에게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144,000보다 큰 한 영혼을 구원하려 살아가기 때문이다. 우리는 144,000보다 큰, 믿는 자라면, 누구든지 들어갈 천국을 가졌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어찌 144,000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까! 그런데 144,000이 예수를 보여주는 것이라면, 한 영혼의 소중함을 위해 사는 것이라면, 천국을 소유한 자의 넉넉함이라면, 그대는 그 144,000 안에 있음을 확신하는가? 겸손히 “그 하나님이 은혜와, 예수를 믿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지금도 “은혜아니면 살아갈 수 가 없네”라는 찬양처럼 낮아져 예수를 따라가고 있는가? 후회없이 주는 자의 섬김을 살고 있는가? 잊지말자. 이마에 인침을 받은 사람(3)은 자기 눈에 인침이 보이지 않는다. 섬기는 이웃의 얼굴을 통해서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